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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만에 끝내는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 누구나 따라 하는 초간단 가이드

by 384jsfjafsasf 2025. 11. 6.
🤯 5분 만에 끝내는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 누구나 따라 하는 초간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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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분 만에 끝내는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 누구나 따라 하는 초간단 가이드

 

목차

  1. 공장 초기화가 필요한 이유와 그 의미
  2. 공장 초기화 전,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필수 준비 사항
    • 데이터 백업: 소중한 자료를 지키는 첫걸음
    • 아이클라우드/아이튠즈/앱스토어 로그아웃: 계정 연결 해제
    • '나의 찾기' 기능 비활성화: 활성화 잠금 해제
  3.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 (macOS 복구 모드) 초간단 3단계
    • 1단계: 복구 모드로 부팅하기 (칩 유형별 차이점)
    • 2단계: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모든 볼륨 지우기
    • 3단계: macOS 재설치 진행
  4. 초기화 후, 새로운 사용자 설정

공장 초기화가 필요한 이유와 그 의미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Factory Reset)는 기기를 출고 당시의 깨끗한 상태로 되돌리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이는 단순한 데이터 삭제 이상의 중요한 의미를 지닙니다. 중고 판매나 양도 시에는 개인 정보 유출을 완벽하게 막고, 구매자가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필수적인 절차입니다. 또한, 맥북 에어를 사용하면서 속도가 현저히 느려졌거나, 해결되지 않는 심각한 소프트웨어 오류가 발생했을 때 성능을 복원하고 시스템을 안정화하는 가장 확실한 해결책이기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시스템에 누적된 불필요한 파일과 찌꺼기를 모두 제거하고, 처음 맥북을 구매했을 때의 쾌적함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복잡하게만 느껴졌던 공장 초기화, 이제부터 매우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공장 초기화 전, 반드시 해야 할 3가지 필수 준비 사항

공장 초기화는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는 과정이므로,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다음 세 가지 준비 사항을 반드시 완료해야 합니다. 이 단계를 건너뛰면 데이터 손실이나 새로운 사용자가 맥북을 사용할 수 없는 '활성화 잠금'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백업: 소중한 자료를 지키는 첫걸음

맥북 에어의 내장된 모든 파일, 사진, 문서, 설정 등이 공장 초기화 과정에서 완전히 삭제됩니다. 따라서 외장 하드 드라이브나 클라우드 서비스(iCloud, Google Drive 등)를 사용하여 타임 머신(Time Machine) 기능을 통해 전체 백업을 진행하거나, 중요 파일만 따로 복사해 두어야 합니다. 타임 머신을 사용하면 나중에 새로운 맥북이나 초기화된 맥북에 모든 데이터를 손쉽게 복원할 수 있습니다.

아이클라우드/아이튠즈/앱스토어 로그아웃: 계정 연결 해제

애플 계정(Apple ID)과의 연결을 해제해야만 다음 사용자가 맥북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데이터를 지우는 것만으로는 계정 연결이 해제되지 않습니다.

  • macOS Ventura 및 이후 버전:
    • Apple 메뉴 > 시스템 설정 클릭
    • 상단에서 본인의 이름(Apple ID) 클릭
    • 스크롤을 내려 로그아웃 버튼 클릭
    • iCloud 데이터 사본을 유지할지 묻는 창이 나오면 사본을 유지하지 않는 옵션을 선택합니다. (어차피 초기화할 것이므로)
  • macOS Monterey 및 이전 버전:
    • Apple 메뉴 > 시스템 환경설정 클릭
    • Apple ID 클릭 후 왼쪽 사이드바에서 개요 선택
    • 로그아웃 버튼 클릭

'나의 찾기' 기능 비활성화: 활성화 잠금 해제

이 단계가 가장 중요합니다. '나의 찾기(Find My Mac)'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로 초기화를 진행하면, 초기화 후에도 Apple ID에 기기가 묶여 새로운 사용자가 로그인할 수 없는 '활성화 잠금(Activation Lock)' 상태가 됩니다. 중고 판매 시 치명적인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아이클라우드/아이튠즈/앱스토어 로그아웃' 과정을 완료하면 '나의 찾기' 기능도 자동으로 비활성화되지만, 만약을 위해 시스템 설정(또는 시스템 환경설정) > Apple ID > iCloud > 나의 찾기 메뉴에서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비활성화되었는지 재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비활성화 시 Apple ID 암호가 필요합니다.

맥북 에어 공장 초기화 (macOS 복구 모드) 초간단 3단계

이제 맥북을 공장 초기화 상태로 만드는 핵심 단계입니다. 칩 종류에 따라 복구 모드 진입 방법이 다르니, 본인의 맥북 에어가 Apple Silicon(M1, M2, M3 등) 칩인지 Intel(인텔) 칩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1단계: 복구 모드로 부팅하기 (칩 유형별 차이점)

A. Apple Silicon (M1/M2/M3 칩) 맥북 에어

  1. 맥북을 완전히 종료합니다. (Apple 메뉴 > 시스템 종료)
  2. 전원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화면에 "시동 옵션 로드 중"이 표시될 때까지)
  3. 시동 옵션 화면이 나타나면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옵션)을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4. 관리자 계정을 선택하고 암호를 입력하면 macOS 복구 화면으로 진입합니다.

B. Intel 칩 맥북 에어

  1. 맥북을 완전히 종료합니다. (Apple 메뉴 > 시스템 종료)
  2. 전원 버튼을 누른 직후 Command (⌘) + R 키를 동시에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3. Apple 로고가 나타나고 로딩 바가 채워지면 키에서 손을 떼고 macOS 복구 화면으로 진입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2단계: 디스크 유틸리티를 사용하여 모든 볼륨 지우기

복구 모드로 진입하면 macOS 유틸리티 창이 나타납니다.

  1. 디스크 유틸리티를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2. 왼쪽 사이드바에서 가장 상단의 볼륨 (보통 'Macintosh HD' 또는 'Apple SSD' 등)을 선택합니다.
  3. 상단 메뉴에서 지우기(Erase) 버튼을 클릭합니다.
  4. 이름: 'Macintosh HD' (새로운 사용자를 위해 기본 이름 사용)
  5. 포맷: APFS를 선택합니다. (최신 macOS의 표준 포맷)
  6. 지우기를 클릭하여 모든 데이터와 볼륨을 삭제합니다. 이 과정은 매우 빠르게 진행됩니다.
  7. 지우기 완료 후 디스크 유틸리티 창을 닫아 다시 macOS 유틸리티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3단계: macOS 재설치 진행

디스크를 깨끗하게 지웠다면 이제 운영체제(OS)를 다시 설치할 차례입니다.

  1. macOS 유틸리티 창에서 macOS 재설치를 선택하고 계속을 클릭합니다.
  2. 화면에 나타나는 지침에 따라 설치를 진행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터넷 연결(Wi-Fi)이 필요하며, 다운로드 및 설치에 시간이 다소 소요될 수 있습니다. (전원 어댑터 연결 필수)
  3. 설치가 완료되면 맥북이 자동으로 재시동됩니다.

초기화 후, 새로운 사용자 설정

macOS 설치가 완료된 후 맥북이 재시동되면, 초기 설정 화면(언어 선택, 국가 선택 등)이 나타납니다.

  • 중고 판매/양도 시: 이 초기 설정 화면이 나타나면, 사용자 계정 설정 단계에 진입하지 말고 Command (⌘) + Q 키를 눌러 맥북을 종료합니다. 이렇게 하면 구매자가 맥북을 처음 켰을 때 초기 설정부터 직접 진행할 수 있습니다.
  • 개인 재사용 시: 초기 설정 절차를 계속 진행하여 새로운 사용자 계정을 만들고 맥북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 과정을 모두 완료했다면, 당신의 맥북 에어는 공장에서 출고된 것과 동일한 깨끗하고 안전한 상태가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