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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 비밀번호 분실? 공장초기화, 이 방법으로 '매우 쉽게' 해결하세요! 🔑

by 384jsfjafsasf 2025.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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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 비밀번호 분실? 공장초기화, 이 방법으로 '매우 쉽게' 해결하세요! 🔑

 

목차

  1. 아이패드 공장초기화가 필요한 이유와 오해
  2. 공장초기화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 준비사항
    • '나의 찾기' 비활성화의 중요성
    • 아이패드 백업: 소중한 데이터를 지키는 방법
  3. 비밀번호 분실 시 아이패드 공장초기화의 핵심, '복구 모드(Recovery Mode)' 활용하기
    • 복구 모드 진입 방법 (홈 버튼 유무에 따른 구분)
    • iTunes 또는 Finder를 이용한 복원 과정 상세 안내
  4. 복원 후 아이패드 재설정 및 데이터 복구 방법
  5. 공장초기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및 해결 팁

아이패드 공장초기화가 필요한 이유와 오해

아이패드를 사용하다가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난감한 상황은 생각보다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오랜만에 사용하거나, 아이들이 장난으로 여러 번 잘못된 비밀번호를 입력하여 'iPad를 사용할 수 없음'이라는 메시지가 뜨는 순간, 당황스럽기 마련입니다.

공장초기화(Factory Reset)는 아이패드의 모든 설정과 데이터를 삭제하고, 처음 구매했을 때의 상태로 되돌리는 과정입니다. 비밀번호 분실 상황에서 이 방법이 필요한 이유는, 애플의 강력한 보안 정책 때문에 기기 내부의 데이터를 보호하기 위해 잠금 해제 없이는 다른 방법으로 비밀번호를 재설정하거나 기기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즉, 잠금장치를 풀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 바로 공장초기화입니다.

일반적으로 공장초기화가 어렵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오해가 많지만, 사실 애플에서 제공하는 공식적인 '복구 모드(Recovery Mode)'를 활용하면 누구나 비교적 매우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 이 과정은 기기 내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하므로, 사전에 충분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공장초기화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필수 준비사항

공장초기화를 진행하기 전에 이 두 가지 단계를 건너뛰면 나중에 큰 낭패를 볼 수 있습니다. 반드시 숙지하고 진행하세요.

'나의 찾기' 비활성화의 중요성

비밀번호를 모르는 상태에서는 설정 앱에 접근할 수 없으므로, 원칙적으로 아이패드 잠금 화면이 뜬 상태에서 '나의 찾기(Find My iPad)' 기능을 비활성화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공장초기화 후 아이패드를 재활성화할 때 기존에 연결되어 있던 Apple ID와 암호를 입력해야 하는 '활성화 잠금(Activation Lock)'이 걸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아이패드가 이미 '나의 찾기'에 연결되어 있다면, 공장초기화 후에도 Apple ID와 암호를 모르면 기기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비밀번호를 분실했다는 것은 대개 Apple ID 암호는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만약 Apple ID 암호까지 잊어버렸다면 공장초기화를 진행하기 전에 먼저 [Apple ID 암호 재설정]을 진행해야 합니다. Apple ID 암호를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복구 모드를 통한 초기화는 활성화 잠금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백업: 소중한 데이터를 지키는 방법

공장초기화는 아이패드의 모든 데이터를 삭제합니다. 사진, 문서, 앱 설정 등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따라서 잠금 화면이 뜨기 전 마지막으로 백업한 시점의 데이터만 복구할 수 있습니다. 만약 잠금 화면이 뜨기 직전까지 iCloud 또는 컴퓨터(iTunes/Finder)에 백업이 되어 있다면, 초기화 후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비밀번호 분실로 잠긴 상태라면 새로운 백업은 불가능합니다. 초기화 전, 현재 시점의 백업이 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만약 백업이 없다면, 아쉽지만 초기화 후 모든 데이터는 손실된다는 점을 감수해야 합니다.

비밀번호 분실 시 아이패드 공장초기화의 핵심, '복구 모드(Recovery Mode)' 활용하기

비밀번호를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패드를 초기화하는 유일하고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아이패드를 '복구 모드(Recovery Mode)' 또는 'DFU 모드'로 진입시키는 것입니다. 이 모드에서는 아이패드 내부의 OS와 설정에 접근하지 않고도 외부 프로그램(PC/Mac의 iTunes 또는 Finder)을 통해 강제로 초기화 및 재설치할 수 있습니다.

복구 모드 진입 방법 (홈 버튼 유무에 따른 구분)

아이패드는 모델에 따라 복구 모드 진입 방법이 다릅니다. 사용하는 아이패드의 모델을 확인하고 정확하게 따라 해야 합니다.

1. 홈 버튼이 없는 아이패드 (Face ID 모델: 아이패드 프로 3세대 이후, 아이패드 에어 4세대 이후, 아이패드 미니 6세대 등)

  1. 볼륨 높이기 버튼을 빠르게 눌렀다 놓습니다.
  2. 볼륨 낮추기 버튼을 빠르게 눌렀다 놓습니다.
  3. 상단 버튼(전원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4. 화면에 복구 모드 화면(컴퓨터 아이콘과 케이블 그림)이 나타날 때까지 상단 버튼에서 손을 떼지 않습니다.

2. 홈 버튼이 있는 아이패드 (Touch ID 모델: 아이패드 9세대, 아이패드 미니 5세대 이전, 아이패드 에어 3세대 이전, 아이패드 프로 2세대 이전 등)

  1. 홈 버튼상단 버튼(전원 버튼)을 동시에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2. 화면에 복구 모드 화면(컴퓨터 아이콘과 케이블 그림)이 나타날 때까지 두 버튼에서 손을 떼지 않습니다.

iTunes 또는 Finder를 이용한 복원 과정 상세 안내

복구 모드 진입 후에는 PC 또는 Mac과 연결하여 초기화를 진행합니다.

준비물:

  • 아이패드
  • 아이패드와 컴퓨터를 연결할 수 있는 USB 케이블
  • Windows PC (iTunes 설치 필수) 또는 Mac (macOS Catalina 이상은 Finder, 이전 버전은 iTunes 사용)

복원 단계:

  1. 아이패드를 컴퓨터에 연결: 복구 모드 화면이 뜬 아이패드를 USB 케이블로 컴퓨터에 연결합니다.
  2. 프로그램 실행 및 감지 확인: 컴퓨터에서 iTunes(Windows/구형 Mac) 또는 Finder(신형 Mac)를 실행합니다.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복구 모드에 있는 아이패드를 발견했습니다. 업데이트하거나 복원해야 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띄웁니다.
  3. 복원 선택: 대화 상자에서 '복원(Restore)'을 선택합니다. '업데이트(Update)'는 비밀번호를 유지한 채 OS만 업데이트하므로, 비밀번호 분실 상황에서는 반드시 '복원'을 선택해야 합니다.
  4. 복원 및 업데이트 확인: 프로그램은 초기화를 진행할 것인지 다시 한번 확인하며, "복원 및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아이패드의 모든 내용이 지워지고 최신 버전의 iOS/iPadOS가 설치됩니다.
  5. 소프트웨어 다운로드 및 설치: 컴퓨터는 Apple 서버에서 최신 iPadOS 소프트웨어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아이패드에 설치를 시작합니다. 이 과정은 인터넷 속도에 따라 수십 분이 걸릴 수 있습니다.
  6. 초기화 완료: 아이패드의 화면이 초기 설정 화면("안녕하세요" 등)으로 바뀌면 공장초기화가 완료된 것입니다.

복원 후 아이패드 재설정 및 데이터 복구 방법

초기화가 완료된 아이패드는 새 기기와 같은 상태가 됩니다. 이제 다시 설정해야 합니다.

  1. 초기 설정 시작: 아이패드의 화면 안내에 따라 언어, 지역, Wi-Fi 네트워크를 설정합니다.
  2. 활성화 잠금 해제: 이전에 '나의 찾기'가 켜져 있었다면, 활성화 잠금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에 아이패드에 연결되어 있던 Apple ID와 암호를 입력하여 잠금을 해제해야 합니다. 이것이 초기화 전 Apple ID 암호 확인이 중요했던 이유입니다.
  3. 앱 및 데이터 화면: '앱 및 데이터' 화면이 나타나면, 백업된 데이터 복구 방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iCloud 백업에서 복원: iCloud에 백업된 파일이 있다면, Apple ID로 로그인 후 복원할 백업 시점을 선택하여 데이터를 복원합니다.
    • Mac 또는 PC 백업에서 복원: 컴퓨터에 백업된 파일이 있다면, 아이패드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iTunes/Finder에서 해당 백업 파일을 선택하여 복원합니다.
    • 새로운 아이패드로 설정: 백업 복원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옵션을 선택하여 완전히 새로운 기기로 설정합니다.
  4. 새로운 비밀번호 설정: 모든 설정을 마친 후에는 반드시 기억하기 쉬우면서도 안전한 새로운 암호를 설정하고, 다음에는 이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메모해 두거나 비밀번호 관리 앱에 저장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공장초기화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및 해결 팁

복구 모드를 통한 초기화는 대부분 순조롭게 진행되지만, 간혹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오류 코드 발생 (예: 4013, 9 등):

  • 해결책: 가장 흔한 원인은 케이블 또는 USB 포트 불량입니다. 정품 또는 MFi 인증 케이블을 사용하고, 컴퓨터의 다른 USB 포트에 연결해 보세요. 또한, 컴퓨터의 보안 프로그램(백신 등)이 복원 과정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잠시 비활성화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2. 아이패드가 복구 모드를 나감:

  • 해결책: 복구 모드 진입 과정 중 버튼을 너무 일찍 놓았거나, 아이패드 내부 오류로 인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를 컴퓨터에 연결한 상태에서 복구 모드 진입 단계를 다시 처음부터 시도해 보세요.

3. 복원 중 Apple ID 암호를 모르는 경우:

  • 해결책: 활성화 잠금(Activation Lock)은 Apple ID 암호 없이는 절대 풀 수 없습니다. Apple의 [Apple ID 암호 재설정] 페이지를 통해 암호를 재설정하거나, 암호를 찾을 수 없다면 아이패드 구매 영수증 등의 소유 증명 서류를 가지고 애플 지원에 문의하여 활성화 잠금 해제를 요청해야 합니다.

4. 복원 과정이 너무 오래 걸림:

  • 해결책: 이는 대개 복원 과정 초기에 iPadOS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시간 때문입니다. 인터넷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다운로드가 완료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이 단계에서 연결을 끊으면 안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비밀번호 분실로 잠긴 아이패드를 '매우 쉽게' 공장초기화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침착함과 애플의 공식적인 복구 모드를 정확하게 활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