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분 만에 윈도우 11 도구 모음(작업 표시줄)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불편함 끝내는
'매우 쉬운' 방법!
📚 목차
- 윈도우 11 도구 모음, 왜 불편할까?
- 새로운 중앙 정렬과 변화된 디자인
- 사용자 지정의 제한
- 윈도우 11 도구 모음 매우 쉽게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
- 도구 모음 정렬 위치 변경 (좌측 정렬로 회귀)
- 작업 표시줄 아이콘 숨기기/표시하기
- 작업 표시줄 버튼 크기 조절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고급 설정)
- 작업 표시줄 고급 사용자 지정: 타사 도구를 활용한 완벽한 제어
- 'Start11' 및 'ExplorerPatcher' 소개 및 핵심 기능
- 'Start11'을 이용한 시작 메뉴 및 작업 표시줄 디자인 변경
- 'ExplorerPatcher'를 이용한 윈도우 10/7 스타일 작업 표시줄 적용
- 자주 묻는 질문 (FAQ)
- 작업 표시줄 숨기기 기능은 어디에 있나요?
- 작업 표시줄에 '내 컴퓨터'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나요?
윈도우 11 도구 모음, 왜 불편할까?
새로운 중앙 정렬과 변화된 디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을 출시하면서 가장 눈에 띄게 바뀐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도구 모음(작업 표시줄)입니다. 기존 윈도우의 좌측 하단에 익숙했던 시작 버튼과 아이콘들이 마치 맥(macOS)의 Dock처럼 화면 중앙에 정렬되면서 많은 사용자들에게 혼란과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물론 이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느낌을 주려는 의도였지만, 수십 년간 윈도우를 사용해 온 사용자들에게는 작업의 효율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했습니다. 특히 여러 개의 앱을 동시에 띄워 놓고 사용하는 멀티태스킹 환경에서는 좌측 구석으로 마우스를 가져가기만 하면 되던 습관적인 동작이 중앙으로 이동하면서 매번 시선과 마우스 커서를 옮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겼습니다.
사용자 지정의 제한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은 윈도우 10에 비해 사용자 지정 옵션이 크게 축소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윈도우 10에서는 작업 표시줄을 화면 상단, 좌측, 우측으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지만, 윈도우 11에서는 이 기능이 제거되고 오직 화면 하단에만 고정됩니다.
또한, 아이콘 크기를 조절하거나, 작업 표시줄의 두께를 조절하는 등의 세부적인 설정도 기본 설정에서는 지원하지 않아, 사용자들이 자신의 작업 환경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제한점들은 윈도우 11의 도구 모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주요 원인이 됩니다.
윈도우 11 도구 모음 매우 쉽게 해결하는 근본적인 방법
불편함을 느끼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원하는 것은 '익숙함'과 '효율성'의 회복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본적인 수준에서 몇 가지 설정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불편함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도구 모음 정렬 위치 변경 (좌측 정렬로 회귀)
중앙 정렬에 익숙해지지 못했다면, 가장 먼저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윈도우 11은 다행히도 이 기능을 설정에서 아주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작업 표시줄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작업 표시줄 설정'을 선택합니다.
- 설정 화면이 열리면 아래쪽으로 스크롤하여 '작업 표시줄 동작' 항목을 클릭하여 펼칩니다.
- '작업 표시줄 정렬' 드롭다운 메뉴를 찾습니다. 기본값은 '가운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드롭다운 메뉴를 클릭하여 '왼쪽'으로 변경합니다.
이 간단한 설정 변경만으로 시작 버튼과 모든 작업 표시줄 아이콘이 기존 윈도우처럼 화면 좌측 하단으로 이동하여 익숙하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아이콘 숨기기/표시하기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에는 기본적으로 '검색', '작업 보기', '위젯', '채팅(Teams)' 등의 아이콘이 고정되어 나타납니다. 이 중 사용하지 않는 아이콘이 있다면, 작업 표시줄 공간을 차지하여 시각적으로 복잡하게 만듭니다.
- 다시 '작업 표시줄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 가장 위에 있는 '작업 표시줄 항목' 섹션을 확인합니다.
- 여기에는 '검색', '작업 보기', '위젯', '채팅'의 토글 스위치가 있습니다.
- 사용하지 않는 항목의 스위치를 '끔'으로 설정하여 작업 표시줄에서 해당 아이콘을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작업 표시줄을 훨씬 깔끔하고 필요한 아이콘만 있는 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버튼 크기 조절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한 고급 설정)
윈도우 11은 공식적으로 작업 표시줄의 크기(높이)를 조절하는 설정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레지스트리(Registry) 편집을 통해 비공식적으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의: 레지스트리 편집은 시스템 설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반드시 백업하거나 주의하여 진행해야 합니다.)
- Windows 키 + R을 눌러 실행 창을 열고
regedit을 입력한 후 Enter를 눌러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Advanced키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오른쪽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합니다.- 새로 만들어진 값의 이름을
TaskbarSi로 변경합니다. TaskbarSi를 더블클릭하여 편집 창을 엽니다.- '값 데이터'를 아래와 같이 설정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0: 작은 작업 표시줄 아이콘 및 크기 (가장 작게)
- 1: 중간 작업 표시줄 아이콘 및 크 (기본값)
- 2: 큰 작업 표시줄 아이콘 및 크기 (가장 크게)
-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닫고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작업 관리자를 열어 'Windows 탐색기' 프로세스를 찾아 '다시 시작'을 클릭하면 변경된 작업 표시줄 크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 고급 사용자 지정: 타사 도구를 활용한 완벽한 제어
기본 설정만으로는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의 모든 불편함을 해소하기 어렵거나, 윈도우 10 또는 윈도우 7처럼 완벽하게 이전 버전의 모양과 기능을 되찾고 싶은 사용자들을 위해 강력한 타사 소프트웨어들이 존재합니다.
'Start11' 및 'ExplorerPatcher' 소개 및 핵심 기능
- Start11 (Stardock): 유료 소프트웨어로,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을 윈도우 7, 윈도우 10 스타일로 변경하는 데 특화되어 있습니다. 윈도우 11의 새로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기능을 추가하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 ExplorerPatcher: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윈도우 11의 Explorer(탐색기)와 관련된 많은 부분을 윈도우 10 이전 버전의 스타일로 되돌려줍니다. 특히 윈도우 11에서 제거된 상단/좌측/우측 작업 표시줄 위치 설정이나, 작업 표시줄 아이콘 그룹 해제 기능을 되살리는 데 매우 유용합니다.
'ExplorerPatcher'를 이용한 윈도우 10/7 스타일 작업 표시줄 적용
ExplorerPatcher는 윈도우 11의 작업 표시줄의 제약 사항을 거의 대부분 해제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료 도구입니다. 이를 통해 윈도우 10 환경으로 완벽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 ExplorerPatcher 설치: 공식 웹사이트에서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하여 실행합니다. 설치 후에는 윈도우 탐색기가 자동으로 재시작되면서 작업 표시줄이 윈도우 10 스타일로 변경됩니다.
- 설정 메뉴 접근: 작업 표시줄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Properties (ExplorerPatcher)'라는 새로운 메뉴 항목이 나타납니다. 이를 클릭하여 설정 창을 엽니다.
- 작업 표시줄 위치 및 스타일 변경:
- 좌측 메뉴에서 'Taskbar'를 선택합니다.
- 'Taskbar style' 드롭다운 메뉴에서 'Windows 10' 또는 'Windows 11 (default)'를 선택하여 원하는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 'Primary taskbar location on screen'에서 작업 표시줄을 'Bottom (아래)', 'Top (위)', 'Left (왼쪽)', 'Right (오른쪽)' 중 원하는 위치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아이콘 그룹 해제 (매우 중요한 기능): 윈도우 11에서는 같은 앱이 여러 개 열려 있을 때 아이콘이 강제로 그룹화되어 어떤 창이 열려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Taskbar' 설정에서 'Combine taskbar icons' 항목을 찾습니다.
- 이 옵션을 'Always (항상 그룹화 - 기본값)'에서 'Never (절대 그룹화 안 함)'로 변경하면, 윈도우 10처럼 각 창이 개별적인 버튼으로 표시되어 멀티태스킹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 변경 사항 적용: 설정을 변경할 때마다 'Restart File Explorer' 버튼을 클릭하거나, 자동으로 적용될 때까지 잠시 기다리면 변경 사항이 즉시 반영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작업 표시줄 숨기기 기능은 어디에 있나요?
작업 표시줄을 사용하지 않을 때 자동으로 숨기고 마우스 커서가 하단으로 가면 다시 나타나게 하는 기능은 윈도우 11 기본 설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업 표시줄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 '작업 표시줄 동작' 항목을 펼칩니다.
- '작업 표시줄 자동 숨기기' 옵션을 찾아 토글 스위치를 '켬'으로 설정합니다.
작업 표시줄에 '내 컴퓨터' 아이콘을 추가할 수 있나요?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에는 '내 컴퓨터' 아이콘을 직접 고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하지만 '탐색기' 아이콘을 대신 고정하고, '탐색기'의 기본 시작 폴더를 '내 컴퓨터 (이 PC)'로 설정하여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 탐색기를 엽니다.
- 상단 메뉴에서 '…' (옵션)을 클릭하고 '옵션'을 선택합니다.
- '일반' 탭의 '파일 탐색기 열기' 드롭다운 메뉴를 '이 PC'로 변경하고 '확인'을 누릅니다.
- 이제 작업 표시줄에 있는 탐색기 아이콘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하고 '작업 표시줄에 고정'을 선택하면, 이 아이콘을 클릭할 때마다 '내 컴퓨터' 화면이 열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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