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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린트 스크린, 더 이상 번거롭지 않게 즉시 처리하는 방법

by 384jsfjafsasf 2025. 6. 6.
맥북 프린트 스크린, 더 이상 번거롭지 않게 즉시 처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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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린트 스크린, 더 이상 번거롭지 않게 즉시 처리하는 방법

 


목차

  1. 스크린샷, 왜 즉시 처리가 중요할까요?
  2. 맥북 스크린샷의 기본 마스터하기
    • 전체 화면 스크린샷
    • 선택 영역 스크린샷
    • 단일 윈도우 스크린샷
  3. 스크린샷 즉시 처리의 핵심: 미리보기 앱 활용
    • 스크린샷 후 자동 미리보기 설정
    • 미리보기 앱에서 스크린샷 편집 및 주석 달기
    • 스크린샷 파일 형식 및 저장 위치 변경
  4. 맥북 스크린샷 활용의 고급 팁
    • 스크린샷 촬영 시 옵션 키 활용
    • 터치 바를 이용한 스크린샷
    • 스크린샷 단축키 커스터마이징
  5. 정리 및 마무리

1. 스크린샷, 왜 즉시 처리가 중요할까요?

맥북 사용자라면 한 번쯤은 화면을 캡처해야 할 순간을 마주하게 됩니다. 웹 페이지의 중요한 정보, 에러 메시지, 친구와 공유하고 싶은 이미지 등 스크린샷은 우리의 디지털 라이프에서 필수적인 도구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스크린샷을 찍고 난 후, 해당 이미지를 찾아 열고 편집하는 과정에서 번거로움을 느끼곤 합니다. 특히 급하게 정보를 공유하거나, 여러 장의 스크린샷을 연속으로 촬영해야 할 때는 이러한 비효율성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스크린샷을 찍자마자 원하는 작업을 바로 수행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불필요한 단계를 줄이고, 작업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갈 수 있다면 생산성은 크게 향상될 것입니다. 이 블로그 게시물에서는 맥북 스크린샷 기능을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촬영과 동시에 즉시 처리하여 여러분의 워크플로우를 혁신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스크린샷 때문에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2. 맥북 스크린샷의 기본 마스터하기

즉시 처리 방법을 배우기 전에, 맥북 스크린샷의 기본 기능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맥OS는 다양한 스크린샷 옵션을 제공하며, 각 옵션에 맞는 단축키를 숙지하면 훨씬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습니다.

전체 화면 스크린샷

맥북 화면 전체를 캡처하고 싶을 때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기능입니다.

  • 단축키: Command (⌘) + Shift (⇧) + 3
  • 작동 방식: 이 단축키를 누르면 현재 화면에 보이는 모든 내용이 하나의 이미지 파일로 저장됩니다. 저장 위치는 기본적으로 바탕화면(Desktop)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선택 영역 스크린샷

화면의 특정 부분만 캡처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 단축키: Command (⌘) + Shift (⇧) + 4
  • 작동 방식: 단축키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가 십자선으로 변합니다. 이 십자선을 드래그하여 캡처하고 싶은 영역을 선택한 후, 마우스 버튼을 놓으면 해당 영역만 이미지 파일로 저장됩니다. 드래그하는 동안 스크린샷 영역의 픽셀 크기가 표시되어 더욱 정확한 캡처가 가능합니다. 캡처 도중 ESC 키를 누르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단일 윈도우 스크린샷

특정 앱 윈도우나 메뉴 바, 독(Dock) 등 개별 요소를 캡처하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 단축키: Command (⌘) + Shift (⇧) + 4를 누른 후, 이어서 Space bar를 누릅니다.
  • 작동 방식: 단축키를 누른 후 Space bar를 누르면 마우스 포인터가 카메라 아이콘으로 변합니다. 이 카메라 아이콘을 캡처하고 싶은 윈도우나 요소 위에 가져가면 해당 영역이 파란색으로 하이라이트됩니다. 클릭하면 하이라이트된 윈도우나 요소만 배경이 투명하게 처리된 PNG 파일로 저장됩니다. 캡처 도중 ESC 키를 누르면 취소할 수 있습니다.

이 세 가지 기본 스크린샷 기능을 숙지하는 것만으로도 맥북을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이 스크린샷을 찍은 후 즉시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3. 스크린샷 즉시 처리의 핵심: 미리보기 앱 활용

맥OS는 스크린샷을 찍은 후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작은 썸네일 미리보기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이 미리보기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스크린샷 즉시 처리의 핵심입니다. 이 썸네일을 클릭하면 '미리보기' 앱이 실행되며, 여기서 다양한 편집 및 주석 작업을 번거로움 없이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 후 자동 미리보기 설정

대부분의 맥북에서는 스크린샷 촬영 후 썸네일 미리보기가 자동으로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만약 이 기능이 보이지 않는다면, 다음 방법을 통해 설정할 수 있습니다.

  1. Command (⌘) + Shift (⇧) + 5를 눌러 스크린샷 도구 막대를 엽니다.
  2. 도구 막대에서 '옵션'을 클릭합니다.
  3. '옵션' 메뉴 하단에 있는 '떠 있는 썸네일 보기'가 체크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체크되어 있지 않다면 클릭하여 활성화합니다.

이 설정을 통해 스크린샷을 찍는 즉시 화면 우측 하단에 썸네일이 나타나게 됩니다.

미리보기 앱에서 스크린샷 편집 및 주석 달기

썸네일 미리보기가 나타나면, 사라지기 전에 빠르게 클릭합니다. 그러면 '미리보기' 앱이 실행되면서 캡처한 이미지가 바로 열립니다. 여기서 다음과 같은 유용한 작업을 즉시 수행할 수 있습니다.

  • 자르기 (Crop): 이미지 가장자리의 핸들을 드래그하여 원하는 부분만 남기고 자를 수 있습니다.
  • 회전 (Rotate): 상단 도구 막대에서 회전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미지를 90도씩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 마크업 도구 (Markup Tools): '미리보기' 앱의 마크업 도구는 스크린샷에 다양한 주석을 달 수 있게 해줍니다.
    • 펜 도구: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거나 강조할 수 있습니다.
    • 도형 도구: 사각형, 원, 화살표 등 다양한 도형을 추가하여 특정 영역을 강조하거나 가리킬 수 있습니다.
    • 텍스트 도구: 스크린샷 위에 텍스트를 추가하여 설명을 덧붙일 수 있습니다. 글꼴, 크기, 색상 등도 변경 가능합니다.
    • 하이라이터: 중요한 부분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 서명 추가: 미리 등록된 서명을 삽입할 수 있습니다.
    • 픽셀화 (Pixelate): 개인 정보나 민감한 내용을 가리고 싶을 때 사용합니다. 마크업 도구 모음에서 점선 사각형 아이콘을 클릭한 후, 가리고 싶은 영역을 선택하면 해당 부분이 픽셀화됩니다.
  • 공유: 편집이 완료된 스크린샷은 미리보기 앱 상단의 공유 버튼을 통해 메시지, 메일, 에어드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즉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작업이 스크린샷을 찍은 직후, 별도의 파일 탐색 없이 한 번의 클릭만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스크린샷 파일 형식 및 저장 위치 변경

기본적으로 맥북 스크린샷은 PNG 형식으로 바탕화면에 저장됩니다. 하지만 필요에 따라 이 설정들을 변경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스크린샷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저장 위치 변경:
    1. Command (⌘) + Shift (⇧) + 5를 눌러 스크린샷 도구 막대를 엽니다.
    2. '옵션'을 클릭합니다.
    3. '다음으로 저장' 섹션에서 '바탕화면' 외에 '문서', '클립보드', '미리보기', '기타 위치' 등 원하는 저장 위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클립보드'를 선택하면 스크린샷이 파일로 저장되지 않고 클립보드에 복사되어 즉시 다른 앱에 붙여넣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 파일 형식 변경:
    맥OS는 터미널 명령어를 통해 스크린샷의 기본 파일 형식을 변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PNG 외에 JPG, TIFF, PDF 등으로 변경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JPG로 변경하려면 다음과 같은 명령어를 터미널에 입력합니다.
    1. '응용 프로그램' -> '유틸리티' 폴더에서 '터미널' 앱을 실행합니다.
    2. defaults write com.apple.screencapture type jpg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누릅니다.
    3. killall SystemUIServer를 입력하고 Enter 키를 눌러 변경 사항을 적용합니다.
      다시 PNG로 변경하려면 jpg 대신 png를 입력하면 됩니다.

스크린샷을 찍은 후 매번 파일을 찾아 열 필요 없이, 즉시 미리보기 앱에서 편집하고 공유하는 습관을 들이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4. 맥북 스크린샷 활용의 고급 팁

기본 및 즉시 처리 방법을 숙지했다면, 이제 몇 가지 고급 팁을 통해 스크린샷 활용 능력을 더욱 향상시켜 보세요.

스크린샷 촬영 시 옵션 키 활용

일부 스크린샷 기능은 Option (⌥) 키와 함께 사용하면 더욱 다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단일 윈도우 스크린샷 시 그림자 제거: Command (⌘) + Shift (⇧) + 4를 누른 후 Space bar를 누르고, 윈도우를 클릭하기 직전에 Option (⌥) 키를 누른 상태로 클릭하면 캡처된 윈도우 이미지에서 기본적으로 추가되는 그림자 효과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깔끔한 이미지가 필요할 때 유용합니다.
  • 영역 선택 시 비율 유지: Command (⌘) + Shift (⇧) + 4를 누른 후 영역을 드래그하는 동안 Shift (⇧) 키를 누르면, 드래그를 시작한 지점부터 가로 또는 세로로만 확장되도록 비율이 고정됩니다. Option (⌥) 키를 누르면 드래그를 시작한 지점을 중심으로 사방으로 확장됩니다. 두 키를 함께 누르면 시작점을 중심으로 가로 또는 세로 비율을 유지하며 확장됩니다.

터치 바를 이용한 스크린샷

최신 맥북 모델에 탑재된 터치 바(Touch Bar)는 스크린샷 기능을 더욱 빠르고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터치 바의 컨트롤 스트립에 스크린샷 아이콘이 기본적으로 표시되어 있다면, 해당 아이콘을 탭하여 즉시 스크린샷 도구 막대를 불러올 수 있습니다.
  • 스크린샷 도구 막대와 동일하게, 터치 바에서도 전체 화면, 선택 영역, 윈도우 스크린샷 옵션을 탭하여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옵션' 버튼을 터치 바에서 직접 조작하여 저장 위치나 타이머 설정 등을 빠르게 변경할 수 있습니다.

터치 바를 활용하면 마우스를 움직이거나 단축키를 외울 필요 없이, 터치 한 번으로 스크린샷 기능을 제어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스크린샷 단축키 커스터마이징

기본 스크린샷 단축키가 익숙하지 않거나 다른 작업과의 충돌이 발생한다면, 시스템 설정을 통해 단축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시스템 설정(System Settings)을 엽니다.
  2. 사이드바에서 '키보드'를 클릭합니다.
  3. '키보드' 설정에서 '키보드 단축키...' 버튼을 클릭합니다.
  4. 좌측 목록에서 '스크린샷'을 선택합니다.
  5. 우측에서 각 스크린샷 기능 옆에 있는 단축키를 클릭한 후, 원하는 새로운 단축키를 눌러 변경합니다.

자신에게 가장 편리한 단축키로 설정하여 스크린샷 작업의 효율을 더욱 높일 수 있습니다.


5. 정리 및 마무리

맥북에서 스크린샷을 찍는 것은 단순히 화면을 캡처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작업을 훨씬 효율적으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이 블로그 게시물에서 다룬 스크린샷의 기본 기능부터 즉시 처리의 핵심인 미리보기 앱 활용법, 그리고 몇 가지 고급 팁까지 모두 익히셨다면, 이제 여러분은 맥북 스크린샷 전문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크린샷 촬영 후 화면 우측 하단에 나타나는 썸네일 미리보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 작은 썸네일을 클릭하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파일을 찾아 열고 편집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완전히 생략하고 스크린샷을 찍는 즉시 필요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샷을 찍자마자 바로 자르고, 주석을 달고, 원하는 곳에 공유하는 과정이 물 흐르듯 이어진다면, 여러분의 작업 흐름은 더욱 매끄러워지고 생산성은 자연스럽게 향상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맥북 스크린샷 때문에 고민하거나 시간을 낭비하지 마세요. 오늘 배운 팁들을 활용하여 여러분의 맥북 라이프를 더욱 스마트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나가시길 바랍니다!